Thursday, September 9, 2010

우리는 왜 뒤쳐졌는가, 이란 사회병리학 에세이집 인기

우리는 왜 뒤쳐졌는가, 이란 사회병리학 에세이집 인기

January 31, 2010 by admin · Leave a Comment 

이란인들은 고뇌하고 있다. 왜 이란은 엄청난 자원과 유구한 역사와 문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구상에서 참으로 뒤쳐진 나라에 속해 있어야 하는가? 왜 이란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 것들이 이란인들이 가지는 고뇌이다.
이란의 사회 문제와 후진성에 대해서 여러 이란 엘리트들이 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여 왔었다.
써덱 지버칼람 박사의 <<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었는가? [...]

세계 영화인들 이란파즈르영화제 보이코트

세계 영화인들 이란파즈르영화제 보이코트

January 26, 2010 by admin · Leave a Comment 

영국의 좌파 영화감독으로 유명한 켄 로치(Ken Loach:1936~) 와 연극인 피터브룩(Peter Brook)및 몇몇 세계적 명성을 가지고 있는 영화인들이 이란에서 열리고 있는 제28회 파즈르(Fajr) 국제 영화제에 불참을 선언했다.
그 이유는 작년 여름이후 계속되고 있는 이란국민들의 불만을 이란당국이 강압적으로 진압하면서 사망자 발생, 수많은 사람들의 구금과 고문 등의 일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뉴스지 인디펜던트(Independant)는 켄로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고 BBC Persia가 [...]

이란 교육위원회 영어교육은 초등학교부터

이란 교육위원회 영어교육은 초등학교부터

January 25, 2010 by admin · Leave a Comment 

이란 교육위원회는 영어교육(English Education)이 현행 중학교 2학년(7학년)에서 시작하는 것을 초등학교 4-5학년으로 낮춰서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메흐디 노우비드 에드함(مهدي نويد ادهم) 이란교육위원회 사무총장은 어린이가 외국어를 가장 잘 습득할 수 있는 시기가 4세에서 7세 사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때 외국어를 배우게 되면 그 이후 외국어 배우는 것이 상당히 수월해 진다고 밝혔다고 이란 페르시아어 일간지 이란(ایران)이 1월 25일 보도했다.

이란 기차탈선 사고 7명 사망

이란 기차탈선 사고 7명 사망

January 25, 2010 by admin · Leave a Comment 

23일(현지시간) 이란 동북부에 위치한 제2의 도시 마쉬하드에서 수도 테헤란으로 출발하는 기차가 탈선해 7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조사를 마친 전문가들은 기차의 브레이크가 고장이나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탈선한 기차의 모습. (사진제공=신화통신)

공항에서 18년동안 지낸 이란 사나이

공항에서 18년동안 지낸 이란 사나이

January 23, 2010 by admin · Leave a Comment 

영화 터미널(The Terminal)의 모티브가 되었던 사건으로 실제로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18년동안 생활했던 특이한 이란(Iran) 사나이가 알려져 화제다.
블로거 샤이닝님이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소개를 하고 있어 그 내용을 간추려 전한다.
1942년에 태어난 메르한 카리미 나세리는 정치적 망명과 기구한 운명으로 인해 1988년 8월부터 2006년 7월까지 18년동안이나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생활했다.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유학생활(3년)을 하는 동안 그는 모함마드 [...]

하메네이 찬양 애니메이션 제작

하메네이 찬양 애니메이션 제작

January 8, 2010 by hoshmaze · Leave a Comment 

이란 애니메이션 전문 잡지 필번(www.pilban.ir)에 ‘이란 버스턴’(고대의 이란)이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제작 스텝 모집 광고가 개제되었다.
극장판으로 제작될 이 애니메이션은 이슬람 혁명을 주도했던 호메이니와 그 뒤를 이은 현 지도자 허메네이의 업적을 찬양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8,000,000달러의 초기 비용을 투자하는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정작 제작을 맡고 있는 애니메이션 회사 ‘레이카(www.raeika.com)’는 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

한 이란청년, 주몽의 소서노 때문에 자살 소동

May 11, 2009 by admin · 1 Comment 

지난 5월 6일 이란의 일간지 저메잠은 이란의 한 청년이 한국드라마 [주몽]에 나오는 “소서노”때문에 자살을 기도하여 거의 죽을뻔 하다가 겨우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여수즈의 한 청년은 [주몽]의 방영과 함께 소서노역을 맡은 한혜진양의 매력에 푹빠져들었고 결국 소서노와 결혼을 할 결심을 하고 가족들에게 이 결심을 발표하면서 한국으로 갈 비용과 소서노를 아내로 맞이할 자금을 마련해 달라고 부모에게 요구하였다.

이란, 어린이 성폭행범 사형언도

May 1, 2009 by admin · Leave a Comment 

이란에서 어린이를 성폭행한 중년 남자가 어제(4월 30일) 처형되었다.
BBC 페르시아 뉴스는 이란국영TV의 보도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서 41세의 “비잔”이라는 남성은 2년전에 10명의 남자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4월 30일 에스파한에서 사형에 처해졌다고 보도했다.
비잔의 처형으로 2009년 지금까지 이란에서 사형된 총 사형수는 74명에 이른다. 프랑스 통신에 의하면 2008년 이란에서 사형된 사형수는 246명이다.
이란에서는 살인, 성폭행, 무기를 든 강도행위, 강간 등은 [...]

이란, 올해 정기 메카성지순례객 95,000명

November 1,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이란의 이슬람고등문화부 소속 성지순례청은 올해성지순례달에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로 성지순례를 떠나는 관광객이 95,000명이라고 지난 금요일 밝혔다.
모스타파 학싸르 가흐루디 성지순례청장은 정부가 지원하는 성지순례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180만명이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의 라마단 풍속도

September 20,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전세계 12억의 무슬림(Muslim)들은 지난 9월 1일부터 라마단(Ramadan) 금식월을 보내고 있다. 해가 떠있는 낮동안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못한다. 이란어로 금식을 루제(ruze)라고 한다.
이 라마단 기간이 무슬림들에게 중요한 이유는 이 기간동안을 성결되게 잘 보내면 지난 모든 죄들에 대해서 구제받을 수 있는 특별한 축복이 있기 때문이다. 한 해동안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일수록 더 라마단을 열심히 지키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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