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9, 2010

이란에서 열린 한국의 밤

May 3, 2009 by bora · Leave a Comment 

2009년 5월2일 저녁 이란에 한국의 밤이 찾아왔다. 국악원과 한국방문의해위원회에서 주최한 이 행사는 이란인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다양한 한국음식을 전시하고 또 시식할수 있는 코너는 이란인들을 설레게 했다. 종영된 대장금의 인기를 보여주듯 사람들은 고민하지 않고 선듯 한국음식을 맛보았고 처음 맛본 한국음식에 관심을 보였다.

테헤란 주요 공원에서 열리는 한국문화예술 공연

November 2,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한국의 한 문화예술단이 테헤란에서 제일 크고 사람들이 즐겨찾는 공원에서 한국 전통 풍물 공연을 한다.
안성 바우덕이 풍물단은 11월 6일과 11월 7일 양일간에 걸쳐서 테헤란 중심에 있는 랄레공원과 테헤란 북부에 있는 멜랏공원에서 공연을 한다.

한국인교회 박철웅 목사 한국으로 귀국

October 15,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테헤란의 유일한 한국인 기독교 교회에서 시무하던 박철웅 목사가 지난 4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다.
한인 기독교 성도들과 평소 그와 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던 많은 사람들이 박목사 가정의 귀국을 아쉬워하고 있다.
오는 10월 19일 귀국길에 오르는 박목사는 이제 남은 시간 그동안 지인들과 만나 작별인사를 나누면서 떠날 준비를 한다.
10월 14일 그를 환송하는 한 모임에서 그는 “떠날 때가 되니까 그동안 이란에서 [...]

이란, 제14회 아시아 청소년 남자 배구 대회 한국선수단 출전

August 18,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2008년 8월 23일 – 31일 제14회 아시아 청소년 남자 배구 선수권 대회가 이란 테헤란에서 개최된다.
총 13개국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며 한국은 인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와 함께 C조에 출전한다.

[책소개]낙타선생 페르시아를 가다

July 31,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테헤란 한국학교 교장, 주태균님이 그동안 이란에서 여행하면서 적은 기행문들이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그는 매주 주말이면 밤차에 몸을 싣고 이란을 샅샅이 누비고 다녔다. 아마 한국인으로서 이란을 이렇게 많이 여행한 사람은 주태균선생 뿐일 것이다.
그동안 그의 기행문은 다음(Daum)에 개설된 그의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었다. 이번에 출간된 그의 책, “낙타선생 페르시아를 가다”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계속 진행중인 [...]

이란, 년말 한인의 밤 행사, 오붓한 한국인들의 모임

March 8,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이란에 사는 한인들은 매년 이란의 년말인 3월중순경에 한인의 밤 행사를 가진다. 올해는 3월 8일 저녁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주이란 한국대사관에서 한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한인회 회장인 조승미씨가 한인의 밤 행사 전체 사회를 맞아 행사시작을 알렸고 곧 이어 5개월전에 이란에 부임한 김영목대사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김영목 대사는 인사말에서 특별히 자신의 재임 동안에 교육에 가장 중점을 두어 한인학교를 중심으로 [...]

피아노의 선조, 이란의 산투르를 배우는 한국인

January 25, 2008 by admin · Leave a Comment 

2000년 이상된 이란의 전통악기인 산투르를 배우는 한국인이 있다. 호서대에서 음악을 전공하다가 중동문화와 중동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중동음악을 공부하고자 몇년전 이란으로 건너와 이란 전통음악을 배우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전공하는 악기 산투르가 피아노의 근원이 되고 또 우리나라에 까지 전달되어 우리나라에서는 양금으로 불린다고 이란투데이에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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