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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an To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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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란에 대한 보다 나은 이해를 위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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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對 이란 직물수출 ‘직격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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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ug 2010 20:01:5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category><![CDATA[두바이]]></category>
		<category><![CDATA[멜랏은행]]></category>
		<category><![CDATA[섬유산업]]></category>
		<category><![CDATA[수출]]></category>
		<category><![CDATA[이란제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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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p>
<p><span id="more-1231"></span>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있는 중국업계에 시장을 송두리째 내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관련업계가 전전 긍긍 하고 있다.</p>
<p>특히 유일한 이란의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폐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대금을 결제받던 국내 직물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것으로 우려 되고 있어 이란 제재의 파문이 일파 만파로 번질것으로 보여진다.</p>
<p>이는 당장은 두바이를 통한 우회결제 방식으로 비상구를 마련한다고 하지만 두바이에도 이란으로 부터 송금라인이 많이 막혀 이마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마켓과 국내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대 이란 제재조치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정부와 금융권의 조치로 이란과 거래하고 있는 국내 2000여 중소기업들이 벌써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시장 을 주력시장으로 의존하고 있는 국내 합섬직물및 니트직물업계는 가장큰 주력시장인 이란시장이 완전히 닫힐까봐 전전 긍긍하고 있다.</p>
<p>특히 이란은 세계 3위 산유국인데다 인구가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 최대 시장으로써 그들의 전통 의상용의 차도루용 원단과 블랙 니트직물의 가장 큰 주력시장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만약 이란 시장으로의 직물 수출길이 전면 중단될 경우 대구 산지 포멀블랙 전문 생산 수출 업체와 니트블랙 전문 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수밖에 없어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p>
<p>다행히 아직은 이란과의 거래과정에서 두바이를 통한 중계 무역이 관행화 돼있어 이란 직물 수입업체와 수출 계약은 정상적으로 체결하면서 결제은행은 두바이 소재 인도계 바이어의 거래 은행을 통해 이루어지는 우회결제 수단을 활용하고 있어 아직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 났다.</p>
<p>이는 이란 수입업자가 한국 직물 수출업체와 계약을 맺고 그들이 거래하는 두바이 소재 인도 바이어에게 수입대전과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결제하는 방식인데 이란 바이어들이 다소 별도 부담을 감수하면서 거래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p>
<p>실제 미국 주도의 이란 제재가 우리나라에서 동참이 시작된 지난주 한국을 방문한 이란 바이어들은 우리 수출업계와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면서 이같은 우회 결제방식을 제시하면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그러나 이같은 우회 결제 방식도 곧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는 것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견 에이전트가 지난 10일 휴가차 잠시 귀국해 본지에 알려온바에 따르면 “앞으로 이란과의 섬유류 거래는 직격탄을 맞을수밖에 없을것으로 본다”고 전제, “이란에서 두바이로 송금하는 문제도 여러체널을 통해 봉쇄될것같아 현금을 직접 들고 오기 전에는 거래가 힘들게 될것같다”며 “이같은 방법이 어디 쉽겠느냐”고 낙담했다.</p>
<p>그는 또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패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이란과 거래해온 한국 섬유 수출업체들은 치명타를 입을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미국주도의 이란 제재 동참이 몰고올 후유증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게 돌아갈것같다“고 우려했다. (조)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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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국영기업 민영화 1호 오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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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ug 2010 00:56:1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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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ana Insurance will offer a 5 per cent stake
Iran’s Dana Insurance will list a 5 per cent stake on the Tehran Stock Exchange (TSE) on 17 August, making it Iran’s first initial public offering in 2010.  
 
The stake is equivalent to 5,273,750 million shares.
At 61 per cent, the government has a controlling stake i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ana Insurance will offer a 5 per cent stake</p>
<p>Iran’s Dana Insurance will list a 5 per cent stake on the Tehran Stock Exchange (TSE) on 17 August, making it Iran’s first initial public offering in 2010.  <br />
 <span id="more-1230"></span><br />
The stake is equivalent to 5,273,750 million shares.</p>
<p>At 61 per cent, the government has a controlling stake in Dana. The Social Security Organisation is the second-largest shareholder, with more than 23 percent, while the remaining 16 per cent owned by Iranian employees’ pension and investment funds.</p>
<p>Dana Insurance was scheduled to launch at the end of July according to Iran’s markets regulator, the Securities Exchange Organisation (SEO).</p>
<p>Several planned listings have been delayed this year as market appetite has been dampened by escalating political tensions over Iran’s nuclear programme.</p>
<p>In May, the government announced a delay in the public offerings of two Iranian automobile companies, Iran Khodro and Saipa, citing uncertainty over their international commitments. No new listing date has been announced.</p>
<p>In April 2010, the government-owned Iranian Privatisation Organisation (IPO) published a list of 90 companies shortlisted for privatisation by 2014, with around 50 companies on the list considered high-priority, including national carrier Iran Air. The IPO believes that it can raise more than $12bn through these privatisation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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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메네이에게 6번째 편지 보낸 누리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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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ug 2010 10:19:1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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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론인이자 영화인인 누리저드가 8월 15일 자신의 웹싸이트(Nurizad.com)에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이 편지에서 이것이 마지막 편지라고 적었는데 최고지도자에게 보낸 여섯번째의 편지이다. 그는 이전에 보낸 편지 때문에 체포되어 감옥에서 3년 반을 살았다.  세번째 편지를 쓰고는 체포되어서 네번째와 다섯번째 편지는 감옥에서 썼고 출감 이후에 그가 다시 펜을 든 것이다.
그가 체포되어 받았을 심문과 감옥에서의 생활 그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론인이자 영화인인 누리저드가 8월 15일 자신의 웹싸이트(<a href="http://nurizad.com" target="_blank">Nurizad.com</a>)에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p>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8/khamenei-nourizad.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225" style="margin-left: 6px; margin-right: 6px;" title="khamenei-nourizad"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8/khamenei-nourizad.jpg" alt="" width="226" height="170" /></a>그는 이 편지에서 이것이 마지막 편지라고 적었는데 최고지도자에게 보낸 여섯번째의 편지이다. 그는 이전에 보낸 편지 때문에 체포되어 감옥에서 3년 반을 살았다.  세번째 편지를 쓰고는 체포되어서 네번째와 다섯번째 편지는 감옥에서 썼고 출감 이후에 그가 다시 펜을 든 것이다.</p>
<p>그가 체포되어 받았을 심문과 감옥에서의 생활 그것이 누리저드를 더욱 강인하게 만든 듯 하다. 그는 하메네이에게 &#8220;이 세상 모든 사람은 죽게 되어 있다. 마지막 심판의 날에 당신이 싸인한 모든 일들, 명령들, 분노 들 모든 것이 세세하게 검토되어질 것이다&#8221;라고 밝히면서 &#8220;이제 죽기 전에 자신이 벌여놓은 일을 잘 정리하는 것이 어떻겠냐?&#8221;는 식으로 매우 인간적으로 그에게 마지막 당부를 하고 있다. 수많은 이란내의 문제에 대한 책임을 최고지도자에게 묻고 있다.</p>
<p>감옥에서의 삶은 인간을 용기있는 전사로 만드는 듯 하다. 일상의 삶에서 뿌리채 뽑혀 어딘가에 정착하지 못하고 한가지 사명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삶의 모습을 누리저드의 편지에서 엿보게 된다. 그는 개인의 종말을 유념하고 이제 겁없이 할 말을 하는 듯 하다. 그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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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양대 문화재연구소·이란 국립박물관 M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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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ul 2010 07:03:0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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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소장 이희수)는 국내 대학 연구소로는 처음으로 이란국립박물관과 고고학 발굴 및 문화교류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이란 측에서는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위원회(ICHTO) 사흐바즈 야즈다니 부위원장(차관급)이 이란 정부를 대표해 양해각서 협정문에 서명했다.
이란은 정부 직제상 국립박물관이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 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이 위원회가 대외 협정문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7/20100728.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200"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title="20100728"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7/20100728-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a>[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소장 이희수)는 국내 대학 연구소로는 처음으로 이란국립박물관과 고고학 발굴 및 문화교류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
<p>지난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이란 측에서는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위원회(ICHTO) 사흐바즈 야즈다니 부위원장(차관급)이 이란 정부를 대표해 양해각서 협정문에 서명했다.</p>
<p><span id="more-1199"></span>이란은 정부 직제상 국립박물관이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 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이 위원회가 대외 협정문에 대한 서명과 대외 관계를 관할한다. 이란 전역의 문화재를 총괄하는 핵심적인 정부기관이다.</p>
<p>연구원은 “이번 학술교류 협정식은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와 이란 정부 간 양해각서 체결이란 점에서 민간외교 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p>
<p>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연구소는 이란 국립박물관 대회의실에서 ‘고대 이란-한국간 문화교류와 역사적 접촉’에 관한 국제 세미나를 열었다.</p>
<p>앞서 이 연구소는 2008년 이란 국립고고학연구소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p>
<p>한편, 한양대 문화재연구소는 2006년부터 이란 지역에 대한 고고학 발굴과 문화교류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그 하나로 카스피해 길란 지역과 마잔다르 지역에서 발굴 조사 중이다.</p>
<p>realpaper7@newsis.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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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란-이라크 2개 철도노선 연결</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tech-ind/1150.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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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0 06:31:34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기술-산업]]></category>
		<category><![CDATA[바스라]]></category>
		<category><![CDATA[아락]]></category>
		<category><![CDATA[이라크]]></category>
		<category><![CDATA[철도]]></category>
		<category><![CDATA[케르만샤]]></category>
		<category><![CDATA[호람샤흐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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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 철도망이 2 라인을 통해 이라크와 연결될 전망이다.
이란철도회사 국제팀 담당자인 압바스 나자리(Abbas Nazari)는 지난 토요일(2010년 1월 30일) 메흐르 통신에 현재로선 이란-이라크 연결 철도노선이 없지만 현재 이란철도회사가 두 국가를 연결하는 철도건설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라고 알려왔다.
첫번째 루트는 호람샤흐르(Khorramshahr)에서 샬람차(Shalamcha)와 바스라(Basra)를 연결하게 될 것이다.
&#8220;전체 51km 길이의 이 구간 중에서 이란 영내에 있는 16km 구간의 철도건설은 이미 90% 이상 완료되었다&#8221;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2/450px-Iran_railway_en.pn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151" style="margin-left: 6px; margin-right: 6px;" title="450px-Iran_railway_en"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2/450px-Iran_railway_en-300x274.png" alt="" width="300" height="274" align="right" /></a>이란 철도망이 2 라인을 통해 이라크와 연결될 전망이다.</p>
<p>이란철도회사 국제팀 담당자인 압바스 나자리(Abbas Nazari)는 지난 토요일(2010년 1월 30일) 메흐르 통신에 현재로선 이란-이라크 연결 철도노선이 없지만 현재 이란철도회사가 두 국가를 연결하는 철도건설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라고 알려왔다.</p>
<p>첫번째 루트는 호람샤흐르(Khorramshahr)에서 샬람차(Shalamcha)와 바스라(Basra)를 연결하게 될 것이다.</p>
<p><span id="more-1150"></span>&#8220;전체 51km 길이의 이 구간 중에서 이란 영내에 있는 16km 구간의 철도건설은 이미 90% 이상 완료되었다&#8221;고 그는 전했다. 현재 이라크 정부와 이라크 영내 철도건설에 대해서 대화중이다.</p>
<p>이 구간이 건설되면 이라크는 이란을 통해 CIS국가들, 페르시아만 국가들,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과 연결되어 여행객 및 상품 교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p>
<p>두번째 프로젝트는 아락(Arak)-케르만샤(Kermanshah)-호스라위(Khosrawi) 구간이다.  이 구간 역시 현재 이라크 정부와 협상중이며 현재 이란은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란 영내의 아락-케르만샤 구간 건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p>
<p>이란은 사담후세인 집권이후 전쟁으로 무너진 이라크 재건을 위해 10억달러를 원조하였었다. 그 원조금액중 일부분이 철도 건설사업에 배정되었다고 이란데일리는 1월 31일자 뉴스에서 보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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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는 왜 뒤쳐졌는가, 이란 사회병리학 에세이집 인기</title>
		<link>http://irantoday.co.kr/h1/news/society-culture/1141.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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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19:24:4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사회/문화]]></category>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category><![CDATA[특집]]></category>
		<category><![CDATA[hasan naraghi]]></category>
		<category><![CDATA[사회병리학]]></category>
		<category><![CDATA[사회학]]></category>
		<category><![CDATA[이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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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인들은 고뇌하고 있다. 왜 이란은 엄청난 자원과 유구한 역사와 문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구상에서 참으로 뒤쳐진 나라에 속해 있어야 하는가? 왜 이란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 것들이 이란인들이 가지는 고뇌이다.
이란의 사회 문제와 후진성에 대해서 여러 이란 엘리트들이 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여 왔었다.
써덱 지버칼람 박사의 &#60;&#60;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었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2253-j.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43"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title="2253-j"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2253-j.jpg" alt="" width="200" height="303" align="right" /></a>이란인들은 고뇌하고 있다. 왜 이란은 엄청난 자원과 유구한 역사와 문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구상에서 참으로 뒤쳐진 나라에 속해 있어야 하는가? 왜 이란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 것들이 이란인들이 가지는 고뇌이다.</p>
<p>이란의 사회 문제와 후진성에 대해서 여러 이란 엘리트들이 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여 왔었다.</p>
<p>써덱 지버칼람 박사의 &lt;&lt;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었는가? ma chegune ma shodim&gt;&gt;, 알리 모함마드 이자디 박사의 &lt;&lt;구원 nejat&gt;&gt;, 알리 레자골리의 &lt;&lt;키질 사회학 jame&#8217;e shenasi nokhbe keshi&gt;&gt; 등의 책들이 모두 이란의 사회문제의 원인을 탐색하고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쓰여졌다.</p>
<p>그러나 2001년 초판을 내고 2009년까지 22판을 찍어내면서까지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하싼 나라끼(Hasan Naraghi)의 책 &lt;&lt;왜 우리는 뒤쳐졌는가 : 우리 자신의 사회학 chera darmandeyim : jame&#8217;e shenasi khodemani&gt;&gt;과 같은 책은 없었다.</p>
<p><span id="more-1141"></span>나라끼는 170페이지 좀 넘는 분량의 &lt;&lt;간략한 이란역사 chekideh Tarikhe Iran&gt;&gt;를 출판하기도 하였다. 그의 책이 인기리에 읽히는 것은 쉬운 문장으로 일반 사람들이 말하는 어투로 쉽게 글을 써서 누구나 부담없이 빠른 속도로 책을 술술 읽어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대중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p>
<p>그는 이란 사회의 저발전의 이유는 흔히들 핑계대는 체제나 정치인이나 외세가 아니라 바로 이란인 자신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이란인들의 현주소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직시하는 것이 이란 사회의 질병을 치유하는 첫번째 단계라고 이야기 한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바로 이러한 첫번째 단계를 돕기 위한 것이다.</p>
<p>그의 책의 목차를 보자.</p>
<ul>
<li>서론</li>
<li>우리는 역사를 모른다.</li>
<li>진실회피와 늘 숨기는 우리</li>
<li>드러내기 좋아하는 우리</li>
<li>영웅을 만들고 그에 압제당하는 우리</li>
<li>자기중심적이고 남들보다 뛰어나려고 하는 우리</li>
<li>계획성없는 우리</li>
<li>위선적이고 기회주의자적인 우리</li>
<li>감정적이고 구호에만 그치는 우리</li>
<li>항상 음모론 공상에 빠져있는 이란인</li>
<li>책임을 지지 않는 우리</li>
<li>법을 피해가고 어기려고 하는 우리</li>
<li>늘 기대하고 불만을 가지는 우리</li>
<li>질투와 시기하는 우리</li>
<li>우리가 말하는 정직 : 거짓말 투성이인 이란인들을 비꼬는 말</li>
<li>모르는 게 없는 우리 : 모르면서도 무조건 안다고 하는 모습을 비꼬는 말</li>
<li>우리의 실상의 다른 예들</li>
<li>마지막 남기는 말</li>
</ul>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316624.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44"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title="316624"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316624.jpg" alt="" width="98" height="146" align="left" /></a>하산 나라끼의 책은 이란 젊은이들 사이에서 지금도 계속 추천되고 있는 책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이란 사람들이 더이상 신세한탄을 하면서 그 원인을 외부로 돌리지 않고 스스로에게서 찾음으로 이란의 진정한 개혁을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러한 개혁의 첫 출발점은 현 모습을 솔직하게 대면하는 것이고 두번째 단계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 분석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서 세번째로 단계별로 개혁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그의 책에서 밝히고 있다.</p>
<p>그의 책이 인기를 얻자 하산 나라끼는 후속편으로 &lt;&lt;우리 자신의 사회학의 부연설명 pei nokteha bar jame&#8217;e shenasi khodemani&gt;&gt;를 펴내었고 이란의 개혁파 저널리스트<a href="http://shabnameha.wordpress.com/"> 루즈베 미르에브라히미</a>는 그와의 인터뷰를 정리하여 &lt;&lt;말하지 못한 것들 nagofteha&gt;&gt;이라는 책을 출판하기도 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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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참여전선, 처형한 이유를 밝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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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09:00:3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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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란사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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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목요일 이란 사법부는 작년 6월 대통령 선거 이후에 발생한 소요사태 주동자로 체포되었던 두 사람을 처형하였다.
사형당한 두 사람은 아라쉬 라흐마니푸르와 모함마드 알리 자마니이다. 지난 선거이후 사태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은 모두 11명으로 이란 검찰은 나머지 9명은 항소심이 진행중이며 유죄판결 받을시 사형이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사법당국의 이러한 조치에 대해서 이란의 개혁파 정당인 참여전선(jebheye mosharekat)은 사법부 총수 싸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목요일 이란 사법부는 작년 6월 대통령 선거 이후에 발생한 소요사태 주동자로 체포되었던 두 사람을 처형하였다.</p>
<p>사형당한 두 사람은 아라쉬 라흐마니푸르와 모함마드 알리 자마니이다. 지난 선거이후 사태로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은 모두 11명으로 이란 검찰은 나머지 9명은 항소심이 진행중이며 유죄판결 받을시 사형이 집행될 것이라고 밝혔다.</p>
<p><span id="more-1137"></span>이란 사법당국의 이러한 조치에 대해서 이란의 개혁파 정당인 참여전선(jebheye mosharekat)은 사법부 총수 싸덱 라리자니에게 편지를 보내 우려를 표명하고 사형 집행된 두 사람의 유죄판결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질문을 던졌다.</p>
<p>BBC 페르시아는 1월 30일 참여전선이 보낸 편지의 주요 내용을 보도하면서 편지에 들어있는 몇가지 주요 질문을 아래와 같이 공개하였다.</p>
<p>- 두사람이 언제 체포되었으며 체포이유는 무엇인지?</p>
<p>- 알려지기로 두 사람은 선거전에 체포되었는데, 어떻게 선거이후 시민시위와 연결되어 유죄가 되었는지?</p>
<p>- 자백을 받아내는 방법은 어떤 식이었는지? 죄수들의 자백이외에 그들을 유죄로 선고할 다른 어떤 증거들이 있었는지?</p>
<p>- 알려지기로 두 죄수는 검사에게 속았다고 하는데, 검사가 죄의 무게를 경감시켜주겠다고 약속하면서 자백을 받아내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그 자백이 진실성이 있는지 어떻게 증명하는지?</p>
<p>참여전선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무사비 후보자를 내고 그를 지지하였으며 선거이후 사태로 당원들 일부가 현재 체포되어 구금되어 있는 실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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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흐마디네자드, 실업율 증가가운데서도 실업문제 해결 공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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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10:32:1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경제문제]]></category>
		<category><![CDATA[노동부]]></category>
		<category><![CDATA[실업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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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 노동부 장관은 이란이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2005-10년)내에 실업율을 7%이하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성취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월요일(1월25일) 압돌레자 쉐이콜에슬라미(Abdolreza Sheikholeslami)는 파르스 통신에 실업율이 11%대에 머물었다고 전했다.
이란 노동부 장관은 “7% 실업율은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내에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외 경제위기와 국제사회의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조치 때문입니다.&#8221;라고 말했다.
이란통계청은 2009년 말에 실업율이 11.3%라고 발표하였는데, 이는 전년대비 오히려 1.8%나 상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bdolreza.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29" title="abdolreza"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bdolreza.jpg" alt="" width="150" height="108" align="right" /></a>이란 노동부 장관은 이란이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2005-10년)내에 실업율을 7%이하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성취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p>
<p>지난 월요일(1월25일) 압돌레자 쉐이콜에슬라미(Abdolreza Sheikholeslami)는 파르스 통신에 실업율이 11%대에 머물었다고 전했다.</p>
<p>이란 노동부 장관은 “7% 실업율은 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내에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외 경제위기와 국제사회의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조치 때문입니다.&#8221;라고 말했다.</p>
<p><span id="more-1128"></span>이란통계청은 2009년 말에 실업율이 11.3%라고 발표하였는데, 이는 전년대비 오히려 1.8%나 상승한 수치이다.</p>
<p>이란에선 매년 75만명이 노동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7천만 인구의 2/3가 30세 이하의 젊은 층이다.</p>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hmadi_nejad.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30" style="margin-left: 8px; margin-right: 8px;" title="ahmadi_nejad"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hmadi_nejad.jpg" alt="" width="208" height="250" align="left" /></a>이란 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는 최근 이란의 정부지원시스템(여러네)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개혁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실업율과 가난의 문제를 3년안에 척결할 수 있다고 공언한 바 있다.</p>
<p>그는 지난 1월 13일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주 방문시 국민들에게 &#8220;이란은 매우 부유한 나라입니다. 정의가 수립된다면 단 한 사람도 실업자로 남거나 가난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8221;라고 말했다.</p>
<p>이란의 최고 입법기관이라 볼 수 있는 혁명수호위원회는 정부지원시스템 개혁안을 승인했다. 이 개혁안은 에너지와 식량분야에 정부가 지원하는 지원액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간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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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탄불 삼자회담, 아프가니스탄 문제 해결책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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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0 18:36:0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국제관계]]></category>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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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프가니스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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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프가니스탄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당사자들의 회동이 1월 26일 화요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있었다.
Istanbul summit on friendship and cooperation in the &#8220;Heart of Asia&#8221;라는 이름의 이 컨퍼런스는 터키가 주관하여 아프가니스탄 카르자이 대통령, 파키스탄 아씨프 알리 자르다리(Asif Ali Zardari)가 참석하고 이란, 중국, 타지키스탄, 러시아, 키르기즈스탄 등 주변 관련국가의 고위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이뤄졌다.

아프가니스탄 카르자이(Karzai) 대통령은 &#8220;Plan T&#8221;라는 프로젝트를 28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프가니스탄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당사자들의 회동이 1월 26일 화요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있었다.</p>
<p style="text-align: left;">Istanbul summit on friendship and cooperation in the &#8220;Heart of Asia&#8221;라는 이름의 이 컨퍼런스는 터키가 주관하여 아프가니스탄 카르자이 대통령, 파키스탄 아씨프 알리 자르다리(Asif Ali Zardari)가 참석하고 이란, 중국, 타지키스탄, 러시아, 키르기즈스탄 등 주변 관련국가의 고위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이뤄졌다.<br />
<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fghanistan-faces-key-test-in-fight-against-insurgency-2010-01-26_l.jpg"><img class="size-full wp-image-1109 aligncenter" title="afghanistan-faces-key-test-in-fight-against-insurgency-2010-01-26_l"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afghanistan-faces-key-test-in-fight-against-insurgency-2010-01-26_l.jpg" alt="" width="414" height="195" /></a><br />
<span id="more-1108"></span>아프가니스탄 카르자이(Karzai) 대통령은 &#8220;Plan T&#8221;라는 프로젝트를 28일 하루동안 열리는 아프가니스탄 런던 컨퍼런스에서 소개하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이스탄불에 들러서 역내 이웃들의 협조와 공조를 요청하기 위해서 왔다고 터키 영자 일간지 휴리엣이 1월 26일 보도했다.</p>
<p>Plan T는 탈레반 세력들 가운데 온건한 세력들을 회유하여 아프가니스탄 국민으로서 받아들이기 위한 방안이다.</p>
<p>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터키로 이뤄진 이 3자회담은 성명서를 발표하여 &#8220;아프가니스탄의 문제 해결은 아프가니스탄이 주도적으로 국내 헌법에 의해 처리해 나가야 하며 지역의 협조는 지역에서부터 신실하고 투명하고 건설적인 방법으로 이뤄질 때에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다&#8221;고 밝혔다.</p>
<p>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은 &#8220;알카에다나 테러리스트 네트웍에 속하지 않은 탈레반들도 있다. 그들은 아프간 땅의 자식들이다. 수없이 많은 그들은 반드시 재통합되어야 한다.&#8221; 라고 말했다.</p>
<p>아프간 정부는 탈레반 전사들을 재통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고 이를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미 중국은 아프가니스탄의 빚을 탕감해주었고 일본은 지난 5년간 50억달러를 지원했으며 독일은 500명 추가파병을 의회에 요청하기로 했다. 28일 런던에서 열리는 아프가니스탄 컨퍼런스에서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p>
<p>그동안 미국은 탈레반과의 어떠한 접촉도 꺼려왔었지만 이제 전략을 바꿔서 아프가니스탄의 안정을 위해서는 정치적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p>
<p>터키 대통령 압둘라 귈(Abdullah Gül)은 &#8220;아프가니스탄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군사적 방안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아프간 국민 모두의 마음을 얻는 것이 필수적이다&#8221;라고 말했다.</p>
<p>터키 한 외교관은 &#8220;협상을 필수적이다. 탈레반은 현장에서 실재하고 있는 존재이다. 오늘 이 컨퍼런스에서 심지어 하마스와도 대화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오갔을 정도다&#8221;라고 컨퍼런스의 분위기를 전했다고 휴리엣이 보도했다.</p>
<p>수많은 탈레반 세력들은 모두가 같은 성향이 아니라 온건파에서부터 극단파까지 다양한 층이 존재하는데, 이들을 구별해내는 것이 쉬운 작업이 아니다.</p>
<p>아프가니스탄이 온건 탈레반이 무기를 내려놓고 아프간 국민으로 돌아오게 하는 일을 위해서 직업과 돈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들을 설득하여 재통합 과정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탈레반 세력들이 은신처로 삼고 있는 파키스탄 정부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p>
<p>이란의 일간지 이란 데일리는 1월 26일자 신문 제1면에 이 컨퍼런스 소식을 전하면서 오랫동안 군사 관계가 소원했고 불신이 쌓였던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양국은 함께 동참한 군고위관계자들이 군사적 협력에 대해서도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고 보도했다.</p>
<p>한편 이란데일리는 &#8220;무대 뒤에서 물밑작업으로 터키가 오래전부터 탈레반 세력들과 연락을 하며 대화를 시도하고 있었다&#8221;고 터키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하였다.</p>
<p>이 회담에서 터키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터키식 이슬람 고등학교 제도를 소개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 공등학교 시스템이 양국에 도입이 되면 이슬람 과격주의자들이 양산되는 것을 막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터키가 제안하였다고 이란데일리는 전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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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와 함께 가는 자연사박물관(Biodiversity Muse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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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0 16:52:5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가볼만한 곳]]></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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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테헤란에서 어린 자녀들과 가볼만한 곳중의 한 곳을 추천합니다. 무제예 타나붜예 지스티(موزه تنوع زیستی)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Biodiversity Museum입니다.
이곳은 살아있는 동물들은 없고 모두 박재되어 있는 것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테헤란 동물원에서는 볼 수 없는 기린이나 악어도 이곳에서는 실물과 거의 비슷한 모형 또는 박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란인들은 무료인데 외국인들은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매우 저렴합니다. 1인당 2,00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museum-biodiversity.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1101 alignnone" title="museum-biodiversity"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museum-biodiversity-300x225.jpg" alt="" width="300" height="225" /></a></p>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museum-biodiversity.jpg"></a>테헤란에서 어린 자녀들과 가볼만한 곳중의 한 곳을 추천합니다. 무제예 타나붜예 지스티(موزه تنوع زیستی)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Biodiversity Museum입니다.</p>
<p>이곳은 살아있는 동물들은 없고 모두 박재되어 있는 것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테헤란 동물원에서는 볼 수 없는 기린이나 악어도 이곳에서는 실물과 거의 비슷한 모형 또는 박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란인들은 무료인데 외국인들은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매우 저렴합니다. 1인당 2,000 리얄인가 할껍니다. 우리 돈으로 200원 좀 넘는 돈이죠.</p>
<p><span id="more-1098"></span>여름철 저녁에는 이 박물관 바깥에 자연스럽게 펼쳐진 공원에서 테헤란 시내가 내려다 보이고 선선해서 많은 테헤란 시민들이 이곳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놉니다. 아이들은 연 날리기도 하구요.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배드민턴도 치지요. 산책로도 있어서 조깅 혹은 워킹을 하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눈에 뜁니다.</p>
<p>자 그럼 이제 어떻게 가는지 위치를 알아봐야겠네요.</p>
<p>위치가 헴맛(Hemmat) 고속도로 변에 있어서 대중교통편을 이용하기가 거의 불가능 하구요. 자동차나 택시로 와야 합니다. 택시로 올 경우에는 돌아가는 것도 미리 예약해 두셔야겠죠? 아니면 그냥 고속도로 변에서 한번 잡아보시는 것도 괜찮죠. 용기를 내셔서 &#8220;다르바스트&#8221; 잡으면 되니까요.</p>
<p>사진은 제가 찍어 둔 것이 없어서 올리지는 못합니다.</p>
<p>좀 더 자세한 위치를 지도와 함께 설명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biodiversity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100 aligncenter" title="biodiversity"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biodiversity1.jpg" alt="" width="445" height="331" /></a></p>
<p>Biodiversity Museum of Iran (BMI)<br />
Pardisan Park,<br />
Hemmat highway,<br />
Tehran, Iran (Islamic Republic of)<br />
Tel: +98 (21) 8826 8039<br />
Fax: +98 (21) 8883 129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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